THE YEARS BEFORE YOU
그 사람에게도 열 살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열여덟이던 해,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부모님이 태어난 해로 돌아가 공부, 첫 일자리, 친구, 사랑과 나를 키우는 시간을 살아보세요.

“엄마, 열두 살 때 꿈이 뭐였어?”
몰랐던 이야기를 묻고, 우리의 기억을 남겨요.
YOUR FAMILY, ANOTHER PERSPECTIVE
아는 만큼만. 나머지는 이야기 속에서.
약 10분 + 선택 시간 · 결과·편지 무료
모르는 칸은 비워 두세요. 이 체험의 빈칸은 시대 배경을 참고해 만든 가상 인물의 설정입니다. 실제 가족의 과거가 아니며, 실제 기억 기록의 빈칸은 자동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부모 출생 1950–1975년 · 자녀 출생 2005년까지. 지원 범위 안에서 골라 주세요.
두 개의 출생연도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일, 사랑과 가족.
당신의 선택이 쌓입니다.
궁금해진 질문을 골라,
나와 가족의 진짜 기억을 남겨요.
TWO YEARS. TWO DIFFERENT WORLDS.
선택한 두 해의 출생아 수를 비교해 보세요.
그 시대를 살아본 뒤, 숫자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전쟁, 가난, 이별 같은 무거운 장면도 시대 자료를 참고한 창작 장면으로 나옵니다. 화면 속 사람은 당신이 알려 준 것 말고는 같은 해에 태어난 다른 한 사람입니다. 부모님과의 기억이 아픈 분은 나를 키워 준 다른 어른을 떠올리며 해도 괜찮고, 편지는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한 해가 수십 초씩 흐릅니다. 해마다 무엇에 힘쓸지 고르고, 진학·일·결혼·이사 같은 갈림길에서 선택합니다. 선택은 삶을 바꾸지만, 그 시대를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습니다.
당신이 태어나는 해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해부터는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이 쌓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시간이 멈추고, 질문 하나를 건넵니다.
마지막에는 그 한평생을 편지로 묶어 부모님께 보낼 수 있어요. 받는 분은 링크 하나로 열어 봅니다.
전쟁과 보릿고개, 도시로 떠난 딸들의 공장, 아들을 바라던 시선, 시집살이와 명절 부엌, 월급봉투와 회식, IMF의 겨울, 경력이 끊긴 엄마들, 부모와 자식 사이에 낀 세대, 그리고 키오스크 앞의 노년. 그 시대가 한 사람에게 지운 무게를 장면과 숫자로 함께 보여 줍니다. 누구를 탓하려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버틴 사람을 이해하려는 거예요.
이 체험은 공개 통계를 참고한 가상 이야기입니다. 화면의 모든 숫자가 해당 연도의 직접 조사값은 아니며, 이야기 진행을 위한 계산과 근사값이 함께 쓰입니다.
자료가 없는 중간 연도는 앞뒤 값 사이를 일정하게 나누어 계산합니다(선형보간). 수록된 연도 범위를 벗어나면 가장 가까운 첫 값이나 마지막 값을 다시 사용합니다. 한국 남성 취학률은 남녀 인원수가 비슷하다고 가정해 전체 취학률 × 2 − 여성 취학률로 근사하며, 0~100% 범위로 제한합니다.
같은 해 태어난 사람들의 생존 수는 기대수명 등을 참고한 이야기용 모형입니다. 실제 출생 집단을 추적한 결과나 특정인의 수명·가족의 미래를 예측한 값이 아닙니다.
아래 출처 안내에는 참고한 기관과 자료를 적었습니다. 다만 숫자마다 원자료의 표와 확인 내역이 모두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수치가 필요한 경우 해당 기관의 원자료와 비교해 주세요.
연도별 출생아 수, 기대수명, 합계출산율, 5세 미만 사망 비율(UN 세계인구전망 2024·UN IGME, Our World in Data 경유), 성별 취학률(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기혼 여성 경제활동참가율과 셋째 이상 출생성비(통계청 수치를 인용한 보도), 노인 상대적 빈곤율(OECD 「한눈에 보는 연금 2023」), 그리고 제도와 시대 사건의 공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같은 해 태어난 다른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 시기는 기대수명에 맞춘 추정 모형으로 정합니다. 인물과 장면은 통계를 바탕으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v0.6 시대 근거: 국가기록원 · 야간통행금지(자정~새벽 4시, 1982년 1월 일반지역 해제), 국가기록원 · 전화의 보급. 특정 집에 전화가 없다는 사정, 친구와의 약속·버스 시간·대화는 창작입니다. 일본판에는 한국의 통금 설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화면과 플레이한 삶은 따로 묻지 않고 방송하거나 영상으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출처(나를 키운 사람)만 밝혀 주세요.
v0.9 · 엔딩에서 같은 화면 안에 우리 가족의 앨범을 이어 만듭니다. 사진과 짧은 기억을 확인해 표지·헌사·HTML·PDF로 남기세요. 인물이 움직이는 8초 가상 시범도 볼 수 있습니다. AI 자동 편집과 유료 결제의 현재 준비 상태는 편집 화면에 표시합니다.
v0.8 · 한국과 일본, 시대마다 다른 생활 풍경 24장을 더했습니다. 흑백 인화에서 스마트폰 사진까지, 그해의 배경과 우리 가족의 실제 기억을 구분해서 남깁니다. 실제 가족의 이야기는 별도 기록장에서 만들 수 있어요.
v0.7 · 인생 필름에 장면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실제 가족 사진과 기억, 우리만의 표지 제목을 넣고, 소장용 사진첩과 편집용 백업을 내려받을 수 있어요. 사진은 이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v1.0 · 고운바탕과 나눔펜으로 기록장의 느낌을 더했습니다. 사진을 확인한 뒤 시작하는 말·장면 사이 문장·마지막 편지를 직접 이어 쓰고, 우리 가족의 순서로 한 권을 펼칠 수 있어요.
v1.1 · 사진이 없는 기억도 장면이 됩니다. 기억 속 나이와 짧은 이야기로 삽화 장면을 확인하고, 그날의 마음·다음 나이·처음의 질문이 이어지는 인생 필름을 만듭니다. 기존 기록장도 그대로 열 수 있어요.
v0.6 · 부모가 되기 전의 친구와 자기 시간을 더했습니다. 열여덟의 저녁, 다시 펼친 꿈, 친구의 개업과 독립의 약속이 몇 해 뒤 다른 장면으로 돌아옵니다. 꿈을 무조건 실패로 쓰던 결말을 바로잡았습니다.
v0.5 · 첫 화면을 가족 앨범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짧은 기본 체험, 출생연도별 세대 비교, 읽기 쉬운 인포그래픽과 키보드 접근, 한국어·일본어 첫 화면 구분을 개선했습니다.
v0.3 · 일본판 「わたしを育てた人」을 더했어요. 위의 「日本語」를 누르면 같은 화면에서 일본의 통계와 시대, 일곱 세대로 바뀌어요.
v0.3 · 아는 만큼 넣기(태어난 곳·형제·일·결혼·만난 곳·꿈), 진짜와 지어낸 것 구분, 부모님께 질문이 담긴 편지와 답장, 선택이 뒤에 돌아오는 장면, 장면 모으기, 10분 모드를 더했어요.
v0.2 · 시대 이야기(10년마다 한 장), 딸·아들 선택, 드문 순간, 같은 해 태어난 100명 중 살아 있는 사람,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 지난 삶 기록, 잔잔한 음악, 다음 갈림길까지 건너뛰기를 더했어요.
같은 해, 같은 나라에서 태어난 네 사람의 삶도 같은 통계를 따라 흐릅니다. 누구도 어디서 태어날지 고르지 않았습니다.
THE YEARS BEFORE YOU
あの人にも、十歳のころがありました。
あの人が十八歳だった年、あなたなら何を選ぶ? 親が生まれた年に戻り、学び、最初の仕事、友だち、恋と、わたしを育てる時間を生きてみます。

「お母さん、十二歳の夢は何だった?」
知らなかった物語を、本当の会話へ。
YOUR FAMILY, ANOTHER PERSPECTIVE
わかることだけで、大丈夫。
約10分+選ぶ時間 · 結果も手紙も無料
知らない欄は空けておいてください。空いた欄はその時代の統計で埋め、最後に親へ聞く質問になります。
親の出生1947–1978年 · 子どもの出生2005年まで。対応範囲から選べます。
ふたつの出生年から
物語がはじまります。
学校、仕事、恋と家族。
選択が積み重なります。
人生のフィルムを残して、
知らない話を手紙でたずねます。
TWO YEARS. TWO DIFFERENT WORLDS.
選んだふたつの年の出生数を比べてみてください。
あの時代を生きると、数字の見え方も変わるかもしれません。
記録はこのブラウザにだけ残ります。
貧しさや別れ、災害のような重い場面も、時代の資料を参考にした創作として登場します。画面の中の人は、あなたが教えたこと以外は、同じ年に生まれた別のひとりです。親との記憶がつらい方は、あなたを育ててくれた別の大人を思い浮かべても大丈夫です。手紙は送らなくてもかまいません。
一年が数十秒ずつ流れます。毎年なにに力を注ぐかを選び、進学・仕事・結婚・引っ越しといった分かれ道で選びます。選択は人生を変えますが、時代から完全に抜け出すのは難しいものです。
あなたが生まれる年は決まっています。その年からは、あなたが覚えていない場面が積み重なっていきます。ところどころで時間が止まり、問いをひとつ差し出します。
最後に、その一生を手紙にまとめて親に送れます。受け取った人は、リンクひとつで開けます。
その人が生まれた年によって、「団塊の世代」「新人類」「バブル世代」「団塊ジュニア」など七つの世代のどれかに入り、その世代の進学率や結婚、働き方の公開資料を参考に、選択と創作の場面で人生が進みます。結婚相手は「口数の少ない人」「よく笑う人」「頑固な人」「心配性な人」のどれかで、出会いから老後まで同じ人柄で登場します。同じ年に生まれた四人は、「集団就職で上京した」「短大を出てOLになった」「氷河期に社会に出た」のように、その世代の公開資料を参考につくった架空の人たちです。
集団就職列車と金の卵、団地とマイホーム、寿退社とお茶くみ、モーレツ社員と単身赴任、バブルとリストラ、就職氷河期、嫁としての介護、そして震災。時代がひとりの人に背負わせた重さを、場面と数字でいっしょに見せます。だれかを責めるためではなく、その場所で踏ん張った人を理解するためです。
これは公開統計を参考につくった架空の物語です。表示する数字には資料の数値だけでなく、物語を進めるための計算値や近似値も含まれます。すべてがその年に直接調査された値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
資料に値がない途中の年は、前後の値を均等につないで計算します(線形補間)。収録した年の範囲外では、最も近い最初または最後の値をそのまま使います。日本版の進学率は男女別の掲載値を参照します。韓国版の男子就学率は、男女の人数がほぼ同じと仮定し、全体の就学率 × 2 − 女子の就学率で近似して、0〜100%の範囲に収めています。
同じ年に生まれた人の生存数は、平均寿命などを参考にした物語用のモデルです。実際の集団を追跡した結果ではなく、特定の人の寿命や家族の未来を予測するものでもありません。
下の出典には参考にした機関や資料を挙げています。ただし、一つひとつの数値から元資料の表や確認内容へたどれる案内は、まだすべて揃っていません。正確な数値が必要なときは、各機関の元資料も確認してください。
年ごとの出生数(厚生労働省「人口動態統計」)、合計特殊出生率(国立社会保障・人口問題研究所「人口統計資料集」)、男女別の高校・大学・短大進学率(文部科学省「学校基本調査」)、50歳時の未婚割合と産業別就業者の割合(総務省「国勢調査」)、第1子出産前後の妻の就業(「出生動向基本調査」)、平均寿命と5歳未満で亡くなる子の割合(国連の推計、Our World in Data経由)、制度や出来事についての公開資料を参考にしています。同じ年に生まれた人が亡くなる時期は、平均寿命に合わせた推計モデルで決めています。人物と場面は、統計をもとにつくった物語です。
画面と遊んだ人生は、断りなく配信したり動画にしたりしてかまいません。出典(わたしを育てた人)だけ書いてください。
v0.9 · エンディングから同じ画面で家族アルバムへ。写真と短い記憶を確認し、表紙・メッセージ・HTML・PDFで残せます。人物が動く8秒の架空サンプルもあります。AI編集と有料決済の準備状況は編集画面に表示します。
v0.8 · 韓国と日本、それぞれの時代の暮らしを描いた24枚を加えました。白黒プリントからスマートフォンまで、その年の背景と家族の本当の記憶を分けて残します。家族の物語は専用の記録帳で作れます。
v0.7 · 人生のフィルムにAI再現画像を加えました。家族の写真・思い出・表紙のタイトルを添え、保存用アルバムと編集用バックアップをダウンロードできます。写真はこの端末だけに保存します。
v1.0 · 書体と余白を整え、記録帳の雰囲気に。写真を確認した後、はじまりの言葉・場面をつなぐ言葉・最後の手紙を添えて、家族だけの一冊を作れます。
v0.6 · 親になる前の友だちと自分の時間を追加。十八歳の夜、夢の続き、友だちの開店、独立の約束が数年後の場面につながります。夢を一律に失敗とする結末を改めました。
v0.5 · 最初のページを家族のアルバムとして再構成。短い標準体験、出生年の比較、読みやすい図とキーボード操作、言語別の初期表示を改善しました。
v0.3 · 日本版を公開しました。上の「한국어」を押すと、同じ画面で韓国版(韓国の統計と時代)に切り替わります。日本の統計と出来事、七つの世代、結婚相手の人柄、同い年の四人、和暦、震災の場面、親への質問の手紙と返事が入っています。
同じ年、同じ国に生まれた四人の人生も、同じ統計に沿って流れます。だれも、どこに生まれるかを選んでいません。